약속으로 주실 땅을 앞에 두고 강력한 원수들을 대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도움없이 그들을 물리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크고 유명해서 영원히 남아 찬양을 받는 것은 주님의 이름밖에 없습니다. 진정 크고 유명해 보이는 세상에게 현혹되지 않는 방법은 그것을 직면하는 방법입니다. 진정 크고 두려운 적은 보이지 않는 내 내면의 죄악입니다. 내가 이 땅에 사는 동안 가지고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은 그분의 뜻과 계획 안에서만 가능합니다. 따라서 그 분의 백성된 자로서 나를 기억하고 불쌍히 여겨달라고 기도드리겠습니다. 세상은 나를 비참한 상황 가운데로 끌어갑니다. 하지만 그 때 하나님이 개입하시면 그 상황이 구원의 상황으로 바뀔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이 손쉬운 방법으로 나를 건지신 것이 아니라 그분의 손과 팔을 힘것 펼쳐 그 아들을 보내어 그의 속죄의 피로 구속을 이루셨습니다. 끝없는 인자하심과 풍성한 손으로 만물을 먹이며 입히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사람의 마음은 그분의 마음처럼 풍성케 되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