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않고 규례와 법도를 무시하는 저에게 임하는 저주는 점차 반복되면 그 강도가 심해졌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알지 못하는 곳으로 끌려가게 하시고 놀림과 비방거리가 되게 하십니다. 밤이 맞도록 수고하고 몸부림치면 칠수록 꼬리가 되는 환경이 하나님게로 돌아갈 수 있는 나의 마지막 기회임을 믿습니다. 불순종한 제가 땅끝까지 피할지라도 저주는 나를 따라가 마침내 멸하게 하였습니다. 내 죄가 시간이 흐른다고 해서 사라지지 않기에 오랜 세월이 흐르고 변장하고 숨어 있을지라도 저주는 마침내 나를 멸합니다. 수백 년의 시간이 흘러도 사라지지 않는 나의 죄를 하나님이 반드시 멸하시는 것을 표징과 훈계로 삼아 지금 회개하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