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기에 저주를 받고 있습니다. 여호와의 율례와 법도를 온전히 지켜 행할 수 없는 존재이기에 여호와의 말씀 앞에 내가 이 끔찍한 저주를 받을 수 밖에 없음을 깨닫게 해주십니다. 이런 깨달음으로 십자가를 의지하여 여호와의 율례와 법도를 온전히 지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나의 인생에 가장 큰 저주는 하나님을 잊는 것입니다. 결국 몸에 암이 들고 세상에서 망하는 사건을 통해서 고집스럽고 걍팍한 저는 하나님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모든 피조물의 세계를 총동원해서 하나님을 기억하게 하는 이 수고는 하나님의 애끓는 사랑임을 믿습니다. 나라가 망하고 원수가 잘 되는 것은 내 죄때문입니다. 불순종한 자가 땀을 흘려 소산을 얻을지라도 그것은 연기처럼 사라지며 약탈당하게 될 것을 믿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