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아무리 좋은 것을 주셔도 내 태도가 바르지 못하기에 그것을 누릴 수 없었습니다. 내가 한 것이라고 자랑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잊고 있어 하나님이 떠날 수 밖에 없게 하였습니다. 은혜를 잊은 자라 감사할 수 없었고, 감사할 은헤가 없기에 충성하지 못하였습니다. 이런 저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매일 감사할 것을 찾고 은혜를 기억하게 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이런 감사함의 신앙고백으로 예물을 구별하여 드려 하나님을 기뻐하시게 하고, 헌신된 자와 가난하고 소외된 자 그리고 공동체의 즐거움을 위해 사용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예물에 담긴 나의 고백과 마음을 보이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하나님의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준행하오니 어는 누구보다도 뛰어나게 하시고 거룩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말씀을 듣고 마음과 뜻을 다하여 행하게 하여 주시옵고, 그런 삶을 살아낼 때 약속하신 모든 복을 베푸어 주시고, 풍성한 삶을 살게 해주실 것을 믿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