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서원하지 않았습니다. 연약한 믿음이기에 서원을 지킬 자신이 없어 행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가장 확실한 믿음은 서원으로 지켜나가는 것이라 믿습니다. 하루속히 하나님께 서원함으로 내 삶을 믿음안에서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공동체에서 하나님이 주신 것을 사랑으로 이웃과 나누고, 공동체 안에서 호의를 받을 때 나에게 주어진 경계를 잘 지켜나가겠습니다. 가정은 하나님이 나에게 기업으로 주신 땅이므로 책임을 다하여 결혼을 지키겠습니다. 나의 책임을 성실히 감당하겟습니다. 사람의 생명을 수단으로 여기며 목적을 도모하는 지극히 악한 죄를 짓지 않도록 하겠으며, 누구도 차별없이 적용하겠습니다. 나의 권리가 존중받기를 원하듯이 공동체 안에서 상대방의 생명과 기본적인 권리를 존중하고 보호해주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