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는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주권과 은혜에 달려 있습니다. 따라서 성도인 나는 나 자신을 지켜 죄에 물들지 않도록 음란을 제하고 거룩에 힘쓰겠습니다. 전쟁을 행할 때 그 승패의 여부는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는 가에 달려 있기에 악한 일을 스스로 멀리하여 성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의 몸은 하나님의 성령이 거하시는 성전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인 내 몸을 더럽히지 않고자 작은 부정을 멀리하고 회개하여 거룩한 삶을 유지하도록 힘써 더럽고 악한 것을 제하여 나의 진영을 깨끗하게 하여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겠습니다. 나 역시 죄의 종으로 있다가 하나님 나라게 속하게 되었음을 기억하고, 압제 받는 이들의 구원을 위해 그들이 공동체에 왔을 때 잘 품어주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