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을 위해 살고자 한다면 이 땅의 것이 아니라 말씀이 깨달아지고 내 죄가 불살라지며 죽었던 한 영혼이 예수 안에서 살아나는 것을 분깃으로 삼아야 하다고 하십니다. 이렇게 하나님 자체를 상급으로 여길 때 가장 좋은 것을 주실 것을 믿습니다. 이렇듯 간절한 소원이 있어 형제 의식을 가지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섬기는 자들을 하나님은 똑같이 축복하십니다. 공동체와 같이 구원을 위해 말씀대로 섬긴다면 집안이나 소유, 지연이나 학연과 관계없이 같은 상을 받을 것을 믿습니다. 점이나 타로, 궁합이나 사주팔자는 여호와께 가증한 일이오니, 귀신이 아닌 여호와께 묻도록 하겠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인도함을 받으며 신실한 공동체의 권면을 따르는 것이 여호와께 묻는 것입니다. 만물이 말씀으로 지어진 것을 깨닫고, 매일 주의 말씀대로 믿고 사는 것이 여호와 앞에서 완전한 것임을 잊지 않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