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외모로 차별하고 인정만 받으려는 나 자신의 불의를 말씀으로 깨달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의인 예수를 믿고 구원을 위해 결정하는 자가 되고자 합니다. 말씀으로 내 욕심과 불의를 가지치기하면서 원칙을 지키며 진리를 따라 결정하여 약속의 땅을 차지하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입술로만 주를 공경하고 세상 성공과 행복을 구한는 저는 주께 미움을 받아 지혜와 총명이 사라졌습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어기고 세상 신들을 섬기는 저의 행위는 여호와의 목적에서 저지르는 가장 큰 죄악임을 회개합니다. 말씀에 따라 신중하면서도 단호하게 구원의 문제를 다루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믿음의 공동체에서 말씀에 따른 권면으로 그 분의 판결을 알려주시는데 그것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하나님의 주권을 믿고 판결대로 삼가 행하며, 무법한 내 죄를 보면서 공동체가 가르쳐주는 말씀의 뜻에 따라 순종하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