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홀로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구원의 은혜를 잊고 세상으로 흘러 떠내려가기가 쉽기에 공동체를 주셔서 유월절 어린양이신 그리스도의 말씀을 먹고 고난의 떡인 아픔과 수치를 나누기를 원합니다. 수확의 기쁨을 나누며 즐거워하게 되기를 원합니다. 세상의 종 되었던 내 죄와 하나님의 구원을 기억하기에 가족과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고 교회로 초청하는데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내게 주신 소출로 가족을 부양하며 직원을 고용하고 목회자를 섬기며 힘없는 이웃을 돌보는 것이 하나님 앞에서 선행과 정의와 사랑이 절기를 지키는 것으로 하나님의 구원과 공동체로 인도하심에 감사하여 하나님께 드리고 이웃에게 줄 것만 있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