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기업은 이 땅에서의 성공과 행복뿐이고 그것을 죽음으로부터 지키고자 하는 것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여호와의 자녀로 다시 태어난 나는 하나님을 기업으로 삼은 자이기에 주 안에서 구원을 기업으로 받은 성도로서 부활을 바라보며 구원의 사명을 위해 달려가겠습니다. 여호와의 성민인 나에게 음식에 관한 규례가 주어진 이유는 인간 생활의 기본 요소인 음식으로 내적 정결을 인식하고 영적으로 거룩히 자라가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말씀을 흘려듣지 않고 매일 묵상하면서 내 죄 때문에 상한 마음이 될 때,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적용하며 구원을 향해 달려갈 수 있음을 믿습니다. 거짓과 음란, 미움의 거처에서 떠나 공동체에 속해 예배와 말씀, 섬김의 삶을 사는 것이 정한 음식을 먹는 것임을 잊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생명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기에 성도인 나는 세상 사람들과 달리 하나님 때문에 , 구원 때문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이 있습니다. 여호와의 성민으로서 일상에서 이기적인 모습을 버리고 이웃과 동식물에게까지 사랑과 긍휼을 베푸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