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임재하시니 의를 옷 입고, 즐겁게 외치며 찬양하고 있습니다. 의를 옷 입는 것은 예배 드리기 전에 내 죄와 허물을 살피며 고백하는 것입니다. 제사장 된 내가 철저히 회개하여 의를 회복할 때 함께 즐거이 찬양할 수 있습니다. 가정의 제사장인 내가 먼저 죄를 고백하는 것이 진정한 회복의 열쇠임을 잊지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믿음으로 사는 나는 하나님의 약속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 외에는 나의 가정과 교회, 나라를 복되게 할 길이 없다는 것을 잊지 않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