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게 묻기를 소홀히 하는 나는 사울과 같은 자입니다. 다윗처럼 무엇보다도 무너진 예배의 회복을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예배의 중요함을 알고 간절하게 예배의 처소를 찾아 나서는 마음을 주시어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임재하실 곳으로 최선을 다해 움직여 가서 집중해서 영적 예배를 드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하나님이 지키신다고 방심하면 예배의 집중력을 잃을 수 있기에 조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에배는 하나님과 나와 집중적이고도 친밀한 만남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가까이 오시고, 나도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갈 때 안식과 평안이 함께 누릴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을 예배한다고 하면서도 내게 다가오시는 살아 계신 하나님을 경험하지 못하는 것은 내가 적극적이고 담대하게 나아가지 않는 성도이기 때문입니다.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모든 악기로 찬양하며 얘배하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