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을 섬기자고 하는 유혹은 달콤하고도 끈질깁니다. 하나님은 본인만 사랑하는지 시험하시고자 유혹하는 것들을 내 주변에 두십니다. 따라서 하나님만 의지하고 따르려면 거짓 예언과 꿈으로 꾀는 것들을 죽여 악을 제해야 합니다. 나의 필요와 욕구 충족을 부추기는데 하나님의 이름을 사용하는 내 안의 이단 가치관을 돌아보고 제하도록 하겠습니다. 혈연, 지연보다 중요하고 긴급한 것은 구원이기에 말씀의 가치관을 따라 가족을 객관적으로 보아 그를 진정으로 위하며 사랑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상숭배에 경도된 나의 본성으로 다른 신을 섬기는 유혹의 씨앗을 완전히 불태우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