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든 나의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명령대로 예배하고 즐거워하는 일은 여호와께서 의롭게 여기시는 일로 인정하십니다. 오늘 내가 놓은 삶의 자리가 어디든, 어떤 형편이든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삶이 예배하는 삶이며 복이 되는 삶임을 믿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삶의 자리에서 마음껏 고기를 먹으며 삶을 누릴지라도 예배는 철저히 지켜 드리게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함께하는 이웃을 사랑하면 나도 남도 즐겁게 자유를 누리도록 힘쓰게 되니, 그 즐거움과 자유를 허락하신 하나님을 온 정성을 다해 적극적으로 예배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대로 하나님을 예배하고 이웃을 사랑하여 공동체를 섬기는 선과 의를 행하면 영구한 복이 있을 것이오니, 내가 차지하게 될 땅에서 더 이상의 우상 숭배 없이 철저히 하나님만 예배하는 새로운 나라를 세우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어떤 신앙을 갖고 사는 사람인지 분명히 자각하여 내 삶의 영역을 거룩하게 정리하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