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인인 인간으로 태어났기에 내 안에 여전히 하나님을 멀리하며 세상의 헛된 우상을 좇아가려는 악함이 있습니다. 이런 내가 하나님이 예비하신 땅에서 할 일은 우상숭배의 문화를 철저히 없애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계실 곳으로 찾아 나아가서 모든 제사와 예물을 드리는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예배를 드린 후에 하나님 앞에서 먹으며 수고한 일에 복 주신 것을 가족들과 나누며 즐거워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면 받을수록 예배와 식사, 교제 등 나의 모든 삶은 더욱 철저하게 말씀 중심이 되어야겠습니다. 오늘 말씀으로 내 죄를 철저히 멸하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