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을 마음에 둔다는 것은 말씀을 묵상하고 적용하는 거룩한 삶을 사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집에 앉아 있을 때나 길을 갈 때, 누워 있을 때도 말씀을 들어 가까이 하겠습니다. 말씀을 마음에 두어 내 가치관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살겠습니다. 가정과 직장 어디서나 영혼 구원을 위해 말씀을 묵상하고 적용하며 살아가는 지금이 내게 허락하신 약속의 땅임을 믿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땅의 복을 내리시는 이유는 거기서 편히 살도록 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그 땅을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거룩한 나라로 바꾸는 사명을 주시기 위함임을 믿습니다. 연약한 나이지만 하나님을 사랑하고 의지한다면 세상이 나를 두려워하게 될 것을 믿습니다. 구원받기 전의 나는 에발산의 저주 아래 있는 사람이었으나,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정죄가 끊어졌고 구원의 감격이 있는 그리심 산으로 옮겨졌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다시 듣고 상기함으로 하나님이 주신 율법을 지키는 일에 전심을 다하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