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끊임없이 불순종하는 연약한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언약을 지키십니다. 이런 하나님의 진노를 돌이키는 한 사람이 되기 위해 깨달은 말씀을 가정의 궤, 직장의 궤, 관계의 궤에 소중히 담아 적용하겠습니다. 날마다 큐티하며 말씀의 궤를 어깨에 메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고난 가운데 아파하는 공동체와 함께 애통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하며 축복하겠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하나님을 기억하고 그분의 말씀을 준행할 때 행복을 느끼는 존재가 되고자 합니다. 세상의 성공과 행복을 좇아 하나님을 버리는 인생은 결국 멸망 앞에 서게 될 것을 믿사오니, 하나님을 따라 거룩하게 살고, 참 행복을 얻는 말씀으로 할례를 받아 나의 곧은 목을 꺽고 겸손히 하나님을 섬기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