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부터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뜨게되었습니다.
그것은 내가 태어나 살고 있는 이 땅 대한민국의역사와 정체성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중고등학교 시절에 배운 역사지식이 전부 였던 저에게
최근에 얻은 검증된 새로운 역사를 통해
조선시대에있었던 중국 사대주의와 굴종주의 그리고 유교사상의 도입과
양반.평민. 상놈의 신분 계급주의.
수많은 외세의 침략과 이로 인한 외세의존 및 쇄국정책 등은 조선을 한없이
작은 나라로만들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끝내 조선은 1910년에 일제에 의해 망하였지요.
단기 4352년의 반만년 역사중에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바로 건국 후 지난 70년 만큼 나라가 부강해지고 다이나믹한 적은 없었습니다.
기독교가 흥왕하며 더불어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으로 성장하는데는
온국민의 근면과 도전 과 열정이 폭발한 것이라 믿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힘의 원천은 이렇게 시작되더군요,
1870년대 이 땅을 찾아 오신 선교사님들은 이 곳에 학교와 병원과 교회를
세웠습니다. 그리고 복음 전파.
1907년 평양에서 성령강림 사건을 필두로
1919년 3.1 운동.
이어서 신사참배와 창씨계명 거부 운동과 순교,
미국과 중국 등지에서 일어난 독립운동.등.
마침내 1945년 8월 15일 : 해방
우리의 피 땀으로 일궈낸 해방은 아니었습니다만.
해방 후 3년간 나라는 두가지 이념으로 갈라졌는데.
러시아와 중국을 등에 업은 김일성과 공산주의
미국과 함께한 이승만의 자유 민주주의였습니다.
그리고
1948년 8월 15일 : 대한민국 건국.
바로 이 대한민국의 뿌리는 기독교 였습니다.
하나님이 보우하사 라는 애국가가 절로 나옵니다.
온갖 비난과 욕설을 이겨내고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세운
건국 대통령 이승만과 산업화를 이룬 박정희 대통령은
이 나라를 이렇게 부강한 나라로 이끌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430년의 애굽에서 출애굽한 이스라엘백성보다
열배나 더긴 4300년간 약소국가로서 굴종과 오욕의 역사로 점철된이 나라 이 백성을
세계와 대등하게 경쟁하고 통상하며 사랑하도록 이끌어 주신
여호와 하나님의 강한 팔과 편 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믿습니다.
바로 성령님의 기적이요 권능이었습니다.
어제 저녁 자그마한 모임에서 이승만 학당에 교수들과 우파 언론인들 그리고 머리를 삭발하고
치열하게 싸우고 있는 정치인들 몇 사람을 먼발치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그 곳에서 참석했던 모든 사람들이 뼛속 깊이 느끼고 감사하였던 것은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
바로 자유의 소중함이었습니다.
자유가 없으면 진정한 의미의 나라도 없으며 예배도 없습니다.
여기까지 인도해 주신 하나님의 강한 팔과 편 손을 기억하고
앞으로도 인도해 주실 것을 믿고 의지하며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약속이 있는 명령을 기억하고
남은 내 삶이 부끄럽지 않도록 사방을 살펴 경계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살기 간절히 원합니다.
=================================================================
적용하기:
만나는 모든 이들에게 하나님의 강한 팔과 편 손을 소개하고 자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