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하나님이 주신 축복의 땅에서 하나님이 주신 율법 그대로 살아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말씀묵상을 적용함으로써 그분의 뜻대로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지켜야 하는 율법은 높고 무겁게 느껴지고, 나의 자유나 욕구를 짓누르는 짐이나 통제로 느껴집니다. 이런율법의 윤리와 도덕적인 기준은 다른 면에서 보면 하나님의 복과 번성한 삶을 오랫동안 누리게 하시려는 선물입니다. 이런 선물을 주시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에 나의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감정적인 자세나 태도만이 아니라 구체적인 사랑을 실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그것을 자녀에게 가르치며, 말씀의 권위 아래 사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임을 잊지 않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