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고 신비한 하나님의 말씀인 계명을 지키는 것이 나와 모두의 책임입니다. 그 약속을 반드시 지키실 하나님의 의지로 내게 주시는 말씀이 있는 것은 하나님 사랑 안에 내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어떤 문제나 이의를 제기하지 않고 그대로 순종하여 따르겠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이 주신 명령을 지켜 복을 받는 존재가 되겠습니다. 말씀에 대한 두려움 자체가 아니라 두려움 너머에 있는 복을 누리고, 하나님의 기쁨이 되어 사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