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여호와의 모든 말씀과 율례로 광야 여정을 시작하고, 비옥한 땅을 얻게 된 후에도 하나님의 증언과 규례와 법도를 선포하는 것으로 광야 여정을 마무리한 것을 본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상 전쟁을 위한 최고의 준비는 율법을 선포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임을 잊지않게 하여 주시옵고, 어떻게든 말씀을 듣고, 마지막까지 말씀대로 지켜 행하는 삶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하나님의 말씀을 오늘 여기 살아 있는 나와 세우신 언약으로 믿고, 큐티에 있는 말씀대로 지켜 행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통해 내가 100% 죄인임과 하나님이 100% 옳으심을 고백하게 하시고,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고 더 사랑하는 내 안의 다른 신들을 깨달아 회개하게 하여 주시고, 기복적인 가치관으로 내 마음대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바로 나를 위해 새긴 우상임을 깨닫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