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믿음이 아직 약속의 말씀을 따를 수준이 안 되었기에 주님은 늘 기다려주시고 허용해 주십니다. 내가 받을 서편 땅을 얻기위해 출애굽시켜 주시고, 사명을 맡기십니다. 그래도 내가 달라고 간청하고 맹세하니 동쪽 땅을 나누어 주십니다. 이렇듯 나는 하나님에게 많이 받은 자이기에 나 홀로 잘 먹고 잘사는 것을 넘어 내 이웃과 가족의 믿음의 선봉이 되어 싸우라고 주신 것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이러한 사명으로 하나님의 땅을 얻을 때 진정한 안식을 누리게 될 것을 믿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믿음의 삶을 살아도 하나님의 땅을 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아니어도 하나님의 나라는 전진하기에 내 경계를 지키고 후임자를 담대케하는 하는 하나님의 응답을 믿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