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단에서 뿌려주시는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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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7.16
룻기2장14~23 찬양 412
15 룻이 이삭을 주우러 일어날 때에 보아스가 자기 소년들에게 명하여 그로
곡식 단 사이에서 줍게 하고 책망하지 말며
보아스 되신 김양재 목사님의 말씀을 듣게 되는 은혜를 입고 영과 육이
치쳤을때 우리들 교회와 전 세계의 모든 지체들이 말씀의 단에서 뿌려주시는
영의 양식을 먹고 말씀의 허기짐을 해소하며 이 귀한 말씀을 보는이마다
전하고픈 마음입니다
룻이 자기가 배불리 먹고 시어머님께 곡식을 가져가서 드렸듯이 저의 배불림으로
끝이 아니라 정말 갈급한 영혼들에게 이 좋은 말씀을 어떻게 직접 듣게 할수 있을까
이생각 저생각 해봅니다
한참 전부터 우리들 교회로 인도하고 싶은 집사님이 있었읍니다
교회를 다니고 있지만 항상 무언가 갈급함이 있고
저도 그랬듯이 말씀의 적용이 없으니
아들의 고난이 힘이 들어 애를 쓰고 있읍니다
우리들 교회 이야기를 많이 해주고 교회를 한번 가자고 했지만
멀다고 안간다고 하던 사람이
제가 동생이 이혼한다고 해서 기도나눔에 올렸는데
이혼을 하지 않고 다시 살고 있다고 하니
자기 아들도 기도나눔에 올려달라고 하길래
목장나눔에 참석을 해 보자고 했더니 그러겠다고 해서
내일은 그렇게 궁금하던 목장에 같이 가기로 했읍니다
그 집사님 아들이야기를 기도나눔에 올려드리고
내일 가기로 했다고 하니 그런 자리에 자기를 꼭 데리고 다녀 달라고 합니다
수십년 교회를 다니고 중보기도에 열심을 내지만 막상
자기의 고난앞에서는 무너지려 하는 집사님입니다
부디 룻이 보아스의 소녀들에게 가까이 있어 보리 추수와 밀 추수를 마칠 때까지
이삭을 주우며 시모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우리들 교회의 지체곁에 가까이 있어서 말씀의 이삭을 잘 줍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