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에서 싸워야 하는 나는 싸우기 전에 평화의 말로 이를 때가 필요합니다. 애매모호하거나 거짓이 섞인 말이 평화의 말이 될 수 없기에 값을 내고 대가를 치르려는 마음으로 삶으로 보여주는 증거가 있을 때 나의 말은 평화의 말이 됩니다. 하지만 말씀에 순종하여 평화의 말로 나아가도 세상이 나를 대적할 때가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나에게 주실려는 것을 넘기려고 할 때 상대방의 마음을 완강하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완고한 상대방이 나를 대적할 때가 하나님이 그를 내 손에 넘기시는 때임을 잊지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며 나아갈 때 하나님이 세상 왕을 나에게 넘기실 것을 믿습니다. 나에게 지식과 총명을 주시고,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의의 열매가 가득하게 하시어 세상의 모든 가치관을 없애게 하여 주셔서 진멸해야 할 것과 가지 말아야 할 곳을 끝까지 분별하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