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4일 신명기 2:1~25
<요약1>
훈련을 통과한 후 ampldquo돌이켜 북으로 나아가라amprdquo는 명을 받습니다. 이에 순종하여 모합사람의 땅을 지날 때 그들이 이스라엘을 두려워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순종할 때 하나님은 우리를 강하게 하십니다. 또한 다른 동족과 싸우지 말라고 하십니다.
<요약2>
이스라엘이 가데스 바네아에서 떠나 세렛 시내를 건너기까지 38년이 걸렸습니다. 이때 말씀하신 20세 이상의 말씀을 거역한 성인들을 다 죽이십니다. 내속에 있는 불순종의 모든 군인이 다 멸망돼야만 약속의 땅에 들어갈수 있는 것이니다.
<요약3>
광야에서 기나긴 훈련을 받은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은 드디어 ampldquo일어나 아무리 사람과 싸우라amprdquo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전투 명령과 승리의 약속을 주시기 전까지 험한 세일산을 두루다니는 인내의 훈련과, 힘이 있어도 싸우지 않고 스스로 삼가는 절제의 훈련, 불순종의 군인들을 멸하는 순종의 훈련이 있었습니다.
이에 연단을 받은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은 세상이 두려워하는 명성을 주십니다.
<질문1> 내게 힘이 있어도 다투지 않고 예의와 상식을 지켜야 할 나의 동족은 누구입니까?
나는 일단 힘이 없다. 어떤 위치에서도 누구와 다툴 에너지가 없다. 나는 이번일로 사람들이 두렵고 내 자신이 너무 초라해서 대인기피증이 생겼다. 하지만 그럼에도 생각을 해본다면 현재 같이 일하시는 기전주임님들에게 친절하고 잘 대해드려야 하겠다. 또한 관리사무소 직원분들에게 나 때문에 불편함이 없도록 업무에 더 신경써야 할 것 같다.
<질문2> 반드시 멸망돼야 할 내 속의 ampldquo불순종하는 모든 군인amprdquo은 무엇입니까?
남에게 받으려는 거지근성입니다.
그리고 거짓말입니다. 사실 사는게 힘들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지만 그래도 남에게 이런 모습들을 되도록 보이지 말아야 합니다. 들은 말씀중에 ampldquo드릴 것만 있는 인생이 되야 한다amprdquo고 합니다.
나는 하나님이 채워주실 것을 믿고 좀더 주변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들에게 많이 베풀고 도와줘야 할 것 같습니다.
<질문3> 하나님은 어떤 훈련을 통해 나에게 세상이 두려워하는 여적 권세와 명성을 주셨습니까?
나는 이제 광야길 한중간에 와있는 듯 하다. 10년 전에 상담사가 하나님을 만나면 내 인생이 변한다는 말을 들었고 그래서 무던히도 교회에 정착하려 했지만 왜그런지 잘 되지 않았다. 이제 우리들 교회에 와서 말씀을 어떻게 보고 신앙생활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게 해주셨으니 앞으로 순종하며 나아가야 할 것 같다.
이혼녀에 장애아 엄마라 아직은 권세를 주신 것 같지는 않지만 지금 이렇게 말씀보며 순종하며 광야길을 잘 가다보면 하나님이 언젠가는 천국에 이르게 해주실 것이 현재는 믿어진다. 그리고 아파트 사건을 통해서 성경을 보게하신 큰 은혜를 허락하셨다. 감사합니다.
<적용>
두 딸들에게 절대 화내지 않겠습니다. 인격적으로 대하고 방긋 방긋 웃어주겠습니다.
두딸들에게 큐티를 하도록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겠습니다.
청소를 열심히 하겠습니다. 밥도 잘 차려주겠습니다.
회사 사람들에게 잘 대해주고 업무에 실수가 없도록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매일 큐티를 열심히 하겠습니다.
분양권 불안한 생각이 들때마다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지 못하는 내 자신을 회개하며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