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1:34~46
<본문요약>
(1)들어가지 못할 자와 들어갈 자 : 이스라엘 백성들의 불순종에 하나님은 성인은 단 한 명도 들어가지 못한다고 하십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원하는 것은 ampldquo믿음과 순종amprdquo 뿐입니다.
(2)뒤늦은 후회: 불순종을 보이신 백성에게 다시 혹독한 훈련이 있는 경 광야로 돌아가라고 명령하십니다. 경솔한 결정에는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으십니다.
(3) 고집스러운 불순종 : 산으로 올라가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을 또다시 불순종한 백성들은 결국 수많은 사상자를 내고 패배합니다. 뒤늦게 통곡하지만 하나님은 더 이상 그들의 통곡을 들으시지 않으십니다.
<질문1> 나는 하나님을 가르치려고 하는 똑똑한 자입니까? 온전히 여호와께 순종하며 겸손히 섬기는 자입니까?
나는 이것도 저것도 아니다. 다만 내 자아가 죽어있지 않으니 똑똑한 자가 맞는 듯 하다.
나는 하나님이 살아계신지 아직 모르겠다. 어쩔때는 그냥 혼자 뜬구름 잡고 있는 기븐이 들때도 있다.
하지만 여지껏 살았던 것처럼 그렇게 살고 싶지는 않다. 마음의 평화를 누리며 행복하고 평화롭게 살고싶다.
나의 환경을 보면 한숨만 나온다. 더욱이 첫째의 발달장애 앞에서는 저절로 무너져 남편도 없는 나는 혼자서 그 짐을 감당하기 힘들다. 나는 지금 나를 도와줄 누군가가 필요하다. 그래서 교회에 나가고 그래서 하나님이 나는 필요하다. 하나님이 있다고 믿고싶고 그래서 그분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근심걱정 없이 살고싶다.
하지만 아직은 성령체험을 하지 못했지만 노력할 것이고 사모할 것이다.
<질문2> 내가 저지른 죄의 결과를 인정하고 겸손히 받아들어야 할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은 무엇입니까?
아파트 분양권을 구매한 것, 그리고나서 감당이 안되서 몰려오는 불안감.
나는 빚을 내서 전재산을 투자해서 아파트 분양권을 샀다.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초조함에 밤새 잠을 이루지 못하고 정신과 약까지 먹고 있다.
가계대출.. 애기만 나와도 가슴이 흔들거리고 피가 거꾸로 흐른다. 주변 사람들을 속이고 거기다가 빚까지 내서 산 이 부동산이 잘될일 없을거야, 하나님의 나에게 전재산을 잃게 만드셔서 고난을 주실거야 라고 거듭 불안감을 키우며 이제껏 있다. 하지만 목장에서는 깨우침을 주시려고 , 그리고 우연은 없고 분명히 깨닭음을 주시려고 이 사건이 일어난거라고 한다. 나는 정말로 진심으로 이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고 싶다. 이번일로 재산이 손해를 볼지라도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으로 받아 들어야 하지만 사실 순종이 되지는 않는다. 정말이지 손해안보고 싶다. 하지만 공의로운 심판을 기다려야 한다는걸 안다. 기도뿐이 할수 있는 일이 없다.
<질문3> 고집스럽게 불순종하다가 치욕인 패배와 수치를 당한 적이 있습니까? 그때는 언제 이며, 이후에 다시 돌이켜 회개하였습니까?
주변 사람들을 속이고 빚까지 얻어서 산 아파트 분양권 앞에 감당 못할 빚 앞에 맨탈이 붕괴되고 나서야 내 죄를 깨닭았지만 또다시 거짓말 하는 나자신을 발견한다. 되었다함이 없는 정말 100% 죄인인 나를 인정하고 하나님께 무릎 끌고 회개할 일만 남았다.
<기도> 하나님. 저는 주변 사람들을 속이는 죄인입니다. 100% 죄인입니다. 아이들앞에서도 죄인입니다.
저는 사람들이 두렵습니다. 직장생활도 두렵습니다. 엄마의 자리도 무섭습니다. 나는 이 두려움 앞에서 아무것도 할수 없고 스스로 보잘 것 없는 존재입니다.
하나님. 나는 회개하고 또 같은 죄를 짓고 또 회개하고.. 그럽니다. 아버지 이런 저를 그래도 탕자처럼 받아주시고 다시 회복시켜주실수 있는지요. 당신이 정말로 살아계시고 그래서 제 믿음이 온전해 지길, 당신이 정말로 있다고, 주님을 믿는다고 확신이 설수 있게 성령체험하게 해주세요. 아버지 아버지 이렇게 밖에 못하는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회복시켜 주시고 확신시켜 주십시오. 어제 말씀처럼 ampldquo믿음으로 주저하지 말고 나아가라amprdquo고 하신 말씀처럼 믿음 안에서 우뚝 서는 제가 되도록 아버지 저를 이끌어 주시옵소서.
<적용> 불순종의 결말이 어떤지 오늘 노여워 하시는 하나님을 봅니다. 하지만 다시 회개하면 탕자처럼 받아주시는 하나님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아버지 제가 광야길을 돌아돌아 오지 않도록 아버지 저를 믿음안에서 서게 하여 주십시오. 엄마의 때를 잘할수 있도록 정성스러운 식사와, 청소를 잘하겠습니다.
아이들에게 화내지 않고 웃어주어서 아이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절대 화내지 않겠습니다.
아버지 저를 만나주세요. 당신의 품이 어떤지 당신이 주신 말씀이 정말 꿀같이 단지, 당신이 주신 평화가 얼마나 평온하지 체험하게 해주옵소서. 내일도 큐티할수 있도록 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