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1) 이스라엘 백성은 출애굽후 하나님의 가나안으로 진군하라고 명령하시며, 이에 우리의 할 일은 두려워하지말고 믿음으로 지금 한 걸음 내딪는 것입니다.
(2) 이스라엘 백성은 명령을 받고도 정탐꾼을 파송하여 불순종 합니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땅은 언제나 좋은 땅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ampldquo주저하지말고 올라가라amprdquo고 하십니다. 손종의 첫 단추를 바로 끼우는 자는 원망과 두려움의 죄를 이기게 됩니다.
(3) 장대한 아낙 자손을 두려워하지 말자. 하나님은 아무 대책없이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시는 것이 아니라 항상 우리보다 앞서 행하십니다.
지금 광야같은 환경에 있는 우리도 먹이시고 안아주십니다 주님은 그분의 보호와 인도를 믿고 앞으로 나아가는 자를 기뻐하십니다.
<질문1> 이제 내가 올라가서 얻어야 할 사명의 산지는 어디, 무엇입니까? 그 땅을 차지하고자 내가 내디뎌야 할 순종의 길은 무엇입니까?
이혼후 두 아이들은 혼자 키우고 있다. 게다가 첫째는 발달장애.adhd등의 증상을 보이며 자퇴하여 대안학교에 다니고 있다. 15년동안 무기력속에 아이들을 방치하며 키워왔는데 이제는 이 아이들을 하나님께 맡기고 이제라도 앉은뱅이에서 일어나서 조금씩 조금씩 주님의 인도를 받으며 ampldquo엄마의 사명amprdquo의 산지로 나아가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 나는 매일 이렇게 큐티하고 매일 주신 말씀을 사모하며 적용하고 목장에 물으며 가야겠다.
<질문2> 내 마음을 낙심케 하는 장대한 아낙 자손과 크고 높은 성읍은 무엇입니까?
내가 하나님을 믿고 구원 받고 천국갈수 있을까? 말씀이 들리고 내 인생이 깨우쳐져서 내가 우리 두 아이들을 하나님의 선한 길로 인도받으며 잘 키워나갈수 있을까? 그리고 나도 여자로서 사랑받을수 있는 멋진 남성을 만날 수 있을까?
<질문3> 하나님이 나를 위해 싸워주시고 나를 안아 주셔서 이곳까지 이르게 하신 놀라운 일을 경함한 적이 있습니까?
영어강사로 제대로된 페이도 못받고 힘들어 할 때 하나님의 사람을 보내셔서 관리사무소 경리로 취직하도록 인도해 주셔서 지금은 사무직을 하며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로 인도하셔서 이렇게 말씀 들을수 있고 깨우칠수 있도록 해주신 것 자체가 놀라운 경험입니다. 그리고 아파트를 빚으로 사게 하셔서 두려움에 떨게 하며 맨탈이 붕괴되어 목장 붙들고 의지하게 하심에 이렇게 큐티하고 말씀 묵상할수 있도록 해주심이 저에게는 기적입니다.
<오늘의 적용> 그동안 방치해왔던 아이들을 이제는 엄마의 사명의 산으로 한걸음씩 내딪을려고 합니다.
그동안 그랬듯이 저는 아무것도 할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이 엄마의 산지의 첫걸음으로 아이들 정리정돈 습관을 키울수 있도록 저를 인도하시고 이 모든 것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저는 절대 안됩니다. 아버지 힘으로 저를 이끌어주시고 끝까지 책임져 주세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이들을 보고 웃어주는 엄마가 되어 심리적인 안정을 느낄수있도록 방긋 방긋 하루종일 웃어주겠습니다. 아무리 화나도 애들에게 화내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