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어떤 형편에 있든지 자족하는 것을 배웁니다. 나의 환경과 상관없이 스스로 만족할 줄 아는 자기 충족감이 충만합니다. 내가 처한 환경에 만족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나의 처지를 비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언제나 넘치는 은혜와 위로로 나의 필요를 채워주셨기 때문입니다. 은혜가 넘치니 감사하게 되고 기쁨과 평강이 넘칩니다. 나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위로와 격려와 지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죄악의 늪에서 빠져나올 힘도 주십니다. 어느 때, 어느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목숨걸고 구하고 지키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