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나를 구원해주신 목적을 잡고자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고자 목표를 향해 달려가라고 하십니다. 세상적으로 가진 것과 잘한 일만 생각하면서 교만에 빠지지 말라 하시고, 또 회개로 처리되지 않은 죄와 잘못한 일만을 묵상하면서 스스로 자책하며 비관에 빠지지 말라고 하십니다. 나와 다른 이의 구원을 위해 오늘 하루를 말씀으로 거룩하게 살아내는 사람이 되라 하십니다. 육신에 할례를 행한 자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믿는 참된 할례파로 구별되는 하나님이 백성이 돼고자 하며, 내가 가진 것을 해로 여기고 오직 그리스도만을 따름으로 가장 큰 부활의 영광을 누리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