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로 구원을 얻을려는 나를 하나님께서 순종함으로 인한 은혜로 구원을 받으라고,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라고 하십니다. 나는 이미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지만, 아직 완전한 구원에 이르지 못하였기에 내가 죄인인 것을 깨닫고 내 힘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만 구원받을 수 있다는 것을 날마다 고백하며, 매일매일 두렵고 떨림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분의 계획과 명령에 순종하는 믿음으로 살기를 원하십니다. 신실하고 충성된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공동체에 관심과 사랑으로 복음을 위해 수고한 자라는 칭함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리스도의 일을 위하여 함께 십자가의 길을 걷는 자들이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축복이자 위로임을 잊지 않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