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분쟁과 시샘으로 교회가 분열될 수 있기에, 누군가 감정을 상하게 할 지라도 내가 복음에 합당하게 행하는지를 돌아보라고 하십니다. 대적을 대항하고자 하나되지 않고 오히려 내분이 일어나는 것이 시간과 노력을 허비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나에게 일어난 모든 일이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이기에 나를 괴롭힐 수 는 있을지 모르지만 내가 받을 영생을 위헙할 수 없고, 오히려 그것때문에 더 안전하다는 것을 믿습니다. 지금 당하는 고난이 주님께 받을 거룩한 일을 행하기 위함임을 믿습니다. 그리하여 상담자이자 위로자이신 성령을 통해 그리스도의 격려와 권면 그리고 위로를 받습니다. 우리에게 보이신 주님의 자비로 서로를 대할 때, 분열과 분쟁이 사라지고 하나 됨을 경험하게 될것입니다. 분열의 원인인 다툼은 이기적인 야망에서 비롯되며, 허영은 근거 없는 우월감임을 깨닫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