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열등감이나 분노로 피조물을 걸고 맹세하거나 교만하여 하나님을 걸고 맹세하기도 하였습니다. 오늘 있다가 없어질 안개와 같은 인생인데 장담하면서 살아왔습니다. 스스로 100%죄인이라 맹세하지만 거짓의 수단으로 전락하기도 합니다. 나는 어려서부터 악하였는데 이제 주님을 만나 진실한 언어생활로 참 맹세를 하는 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나를 격동하게 하는 일이 있을 때 예배와 기도의 자리로 피하겠습니다. 그래서 고난 중에도 하나님을 찬양하겠습니다. 죄를 고백하는 인생이고자 합니다. 구원의 복음보다 돈과 배우자, 성공으로 진리를 떠나고 싶은 갈등을 겪을 때가 많습니다. 미혹된 죄인 된 길에서 돌아설 수 있도록 진실한 언어와 신실한 기도로 이웃간에 건강한 교제를 하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