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함이 없는 믿음은 헛것이고, 그것으로는 구원을 얻을 수 없습니다. 믿음과 행함이 일치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있음을 회개합니다. 도움이 필요한 지체에게 사랑의 손길을 베푸는 행함이 없는 저는 자신을 구원할 믿음이 없는 사람입니다. 나의 믿음은 죽어 있으나, 다시 살아 있는 믿음이 되기위해 그리스리도를 믿는 그 믿음대로 행하는 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믿음과 행함은 별개로 존재하지 않기에 믿음은 있는데 행함이 없거나 행함은 있는데 믿음이 없는 것은 귀신의 믿음이기에 죽은 믿음입니다. 이런 죽은 믿음을 살아있는 믿음으로 하시려고 내게 사건으로 찾아와 주십니다. 나에게 찾아 온 모든 사건들이 내 믿음을 온전케 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임을 신뢰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작은 일에도 믿음으로 행하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