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가졌으니 사람을 차별하지 말아야 하는데, 사람의 외적인 모습만으로 차별하고, 편견과 고정관념으로 누군가를 편애하는 악한 행동을 하는 자였음을 회개합니다. 이제 공동체 안에서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으로 세속에 물들지 않는 경건으로 차별이 없는 동등한 관계가 이루어 가는 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는 최고의 법을 지켜나감으로 가난한 자가 부요케되는 하나님 나라의 원리를 깨닫게 되기를 바랍니다. 자유의 율법인 복음을 듣고 하나님이 나에게 긍휼을 베풀어주셨음을 기억하고 말씀을 통해 내 죄성을 보며,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이웃의 연약함을 긍휼히 여기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