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쓰기 위해서는 시련을 견디고 인내하라고 하십니다. 시련을 견디고 인내하는 것은 내 야망을 이루고자 함이 아니라 심령이 가난하고 애통하여 온유해지기 위해서 입니다. 나에게 어떤 시련이 있더라도 100% 옳으신 하나님의 섭리를 인정하면서 견디고 인내하는 복된 삶이길 소원합니다. 하나님은 친히 시험하지 않으시고, 다만 그것으로 나를 연단하십니다. 내가 시험에 들고 유혹을 받는 것은 내 욕심때문입니다. 내 환경 가운데 내 욕심이 들어가기에 시험을 받고 죄를 짓습니다. 내 욕심으로 망하는 사건을 주신 것은 내 속에 있는 탐욕을 보고 죄를 끊어내고 회개하기를 원하시기 때문임을 믿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알고 죄의 유혹에 속지 않도록 진리의 말씀으로 나의 모든 결정의 근거를 삼도록 하겠습니다. 돈과 학벌 등 세상의 것이 아닌 말씀으로 사람과 환경과 사건을 분별하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