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을 구원해 주시려고 구원의 사건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오늘 말씀에 보니 다 나의 죄 때문이라고 하십니다.
동생들에게 빨리 교회 나오라고 너희가 하나님께 돌아오지 않으면물질의 가뭄은 해결되지 않을 것이고 사건은 더 심각해 질 거라고,
하나님께 돌아 오라고 충고 하지만 별 볼일 없는 언니의 말이 들리지 않고오히려언니가 뭐 대단한 사람이라고 충고 냐고 동생에게 한 소리 들었습니다.
나의 모든 생색과 나의 모든 원망과, 같이 삿대질 하고 싶은 마음 속에서 동생이 옳소이다가 됩니다. 제가 본이 된적이 없기에제 소리를 안 듣는 것이 당연합니다.
저도 거지가 저에게 충고 하면 지가 뭔데? 라고 할 것이기에 다 제 잘못입니다.
사건이 동시 다발적으로 저에게 와서 제가 요즘 정신이 나갔습니다. 그래서 목장에 고맙고 예배에 은혜가 넘치고... 지난번 예배 때는 저의 사건 때문이 아닌
예배에 하나님을 만나 너무 행복해저서 펑펑 울고 있는데 옆에계신 나도 모르는 한 집사님이 딱해 보이셨는지 (저는 행복해서 울고 있었는데) 같이 울어 주시고 등도 두드려 주시고
그래서 감사했습니다.
사고는 제가 치고 맨날 수습만 해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저의 죄로 인한 사건들의 시험 속에서도 잘 참으라고 위로해 주시고 또한 잘 참으면 생명의 면류관을 주시겠다고
약속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형편 없어서 동생이 제말을 안들어서, 이번 구원의 기회에 돌아오지 않으면 조카들이 부모들의 죄에 고난을 겪을까봐 제발 빨리 돌아오게 해달라고 주님께 기도 드렸습니다.
그리고 저의 형편 없는 모습, 저의 본이 되지 못하는 모습에 가족의 구원이 늦어지면 어떻하나 하는 걱정에
주님 형편없는 제 모습 저도 어쩔 수 없사오니 오늘 저와 고스톱 짜고 치자고 주님께 기도 드렸습니다.일은 주님이 다 하시고저는 그냥 주님이 주시는 열매 받기만 하겠다
저는 열심도 안돼고 뭐도 안돼고 뭐도 안돼니 주님이그냥 우리 가족 구원해 주시라 기도 드렸습니다. 저에게 언제나 그렇게 하셨으니 저는 그냥 하는 척만 하겠사오니
우리 고스톱 짜고 치는 심정으로
명절의 꽃은 고스톱인데 ㅜㅜ 주님과 함께 고스톱치시는 성도들이 되시길~
우리의 상황은피박, 광박,쓰리고 포 고의 상황에 피가 마르는데 오직 우리 주님만이 나가리 ~ 이신것을 믿는우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이 우리의 나가리가 되시려면
우리들은 예배에 나가리! 목장에 나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