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찾아오는 여러 시험이 나의 믿음의 시련이 됩니다. 그로 인해 나의 내면에 온전하고 구비하여 부족함이 없이 인내를 이루어 가게 하십니다. 나에게 시험이 오는 것은 하나님이 내 안에 인내를 이루어가시는 과정이기에 시험이 오더라도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그분의 뜻을 깨달으면서 온전히 기쁘게 여기는 인내를 주시옵소서. 시련을 이기고자 할 때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고, 지혜를 구할 때는 하나님이 주실 것을 확신하며 구하게 하소서. 참다운 지혜는 내 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깨닫는 것이기에 환난이 찾아올 때 말씀묵상으로 주께 지혜를 구하게 하소서. 내가 가난하더라도 하나님 앞에 나오면 높은 자가 되고, 부한 자라 해도 그 부함이 영원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의 높여주심을 사모하며 나의 낮아짐을 자랑하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