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나는 서로에게 속했기에, 다른 사람과의 관계가 주님과의 관계보다 앞설 수 없습니다. 주님이 저를 인격적으로 존중하며 내 존재를 귀하게 여기니 모든 것이 즐겁습니다. 나의 존재에 대한 존중은 그 창조주를 향한 믿음에서 비롯되므로 진정한 사랑으로 이어지기 소원합니다. 한 영혼을 하나님께로, 구원으로 , 생명으로 인도하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