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주님이 나에게 한 사랑의 말이, 나를 향해 빨리 달려오실 주님의 모습을 보증합니다. 비록 나의 삶에 어떤 장해물이 있을지라도 나를 향한 주님의 언약을 기억하며, 가장 좋은 때에 나를 찾아오시는 주님을 맞이하겠습니다. 말씀을 듣고 행할 때가 가장 좋을 때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내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나를 선택하여 주님의 신부로 불러주시는 주님이시기에 날마다 말씀을 되새겨 기억하고 남은 인생길을 홀로 가지 않고 주님과 함께 가기를 소원합니다. 주님과 나 사이를 방해하는 어떤 장애물도 특별한 관계를 바꾸지 못할 것임을 확신하기에 나의 인생에 때때로 사건이 찾아와 과연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는가?라는 의심이 생길때도 있지만 이 세상의 어떤 일도 나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는 것을 잊지 않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