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인이었던 나를 불러 거룩한 교회, 즉 어린 양의 아내로 삼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서로만 알 수 있는 신호를 통하여 주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나타내 주십니다. 따라서 내가 오늘 내 뜻과 판단이 아닌 말씀에 따라 선택하고 적용을 하는 내 삶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는 기쁨을 주시옵소서. 서로에게 향기와 같은 존재가 되어서 나는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라고 불리우길 바랍니다. 악하고 음란한 이 세대에 동화되지 않고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께 향기가 나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