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생에 하나님이 앞서 행하시지 않으면 모든 것이 헛됩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고 밤늦게까지 수고하여도 하나님이 앞서 인도하셔서 함께하시지 않으면 모든 것이 헛된 일입니다. 매일의 일상을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지 못하고 내 힘으로 해결하려고 근심하고 있어 밤잠을 깊이 자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입어 그분의 은혜의 선물인 잠을 누리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구원을 위해 영육의 자녀를 낳고, 내 영육의 자녀들과 함께 매일 큐티하며 나의 수치와 죄를 고백하는 것이 진실된 신앙의 길임을 잊지 않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