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이 베풀어주시는 은혜를 기억하고 예배하는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베풀어주시는 일들을 기억하기 위해 오늘 내게 주시는 말씀을 구속사의 관점으로 묵상하고 적용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과거에 각종 죄악와 중독에 묶여 있던 나를 풀어주신 하나님을 기억하기에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때문에 좌절하지 않고 있습니다. 과거에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이 오늘의 내 삶에도 개입하고 간섭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과거 이스라엘 백성에게 애굽의 노예생활이 꼭 필요했던 것처럼, 지금의 물질고난의 포로된 시간도 나에게 꼭 필요한 시기임을 확신하며, 지금의 시간이 지나 물질 회복의 시기가 오면 얼마나 기쁠지를 내다보며, 지금 내가 겪고 있는 고난과 문제를 구속사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