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았다면 맹렬하고, 홍수 때 밀려오는 물과 같은 고난에 더 큰피해를 당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마귀가 우는 사자처럼 나를 삼키려교 찾아다녀도 하나님은 한번도 나를 외면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안에서 안전하다는 믿음이 있습니다. 죄에 매여 종노릇하는 나의 올무를 스스로 끊을 수 없기에 나의 힘으로는 도저히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이런 나를 위해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죄와 죽음의 멍에를 벗겨주셨습니다. 나의 죄에서 승리할 수 있게 예수님을 의지하고 죄를 내어놓기를 기도드립니다. 나는 스스로 구원할 힘이 없는 무기력한 존재입니다. 나의 연약함을 잘 알고 있는 계시고, 특별한 고통의 시련 속에 있는 나를 주님은 돌보아 주시기에 내 힘으로 살아가는 것에 지치고, 이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의 존재를 인정하고, 내 힘을 빼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