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힘으로는 험한 여정을 끝낼 수 없습니다. 앞으로 많은 산을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이 계신 곳만 바라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삶의 여정에 인생의 해답과 도움을 주시는 하나님의 동행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은 양을 돌보는 목자처럼 나의 한 걸음 한 걸음을 보호하시며, 늘 졸고 있는 나의 한계와 연약함을 뛰어넘는 능력과 권세를 가지시고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십니다. 힘든 고난 속에서만 나를 도우시는 것이 아니라 모든 환난과 출입, 즉 나의 모든 일상을 지켜주시는 분이십니다. 지금부터 영원까지 이르는 지키심으로 인해 믿음이 확고해지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