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phearts내가 참말을 함이라amphearts
5 내가 이런 사람을 위하여 자랑하겠으나
나를 위하여는 약한 것들 외에
자랑하지 아니하리라.
6 내가 만일 자랑하고자 하여도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아니할 것은
내가 참말을 함이라.
그러나 누가 나를 보는 바와 내게 듣는 바에
지나치게 생각할까 두려워하여 그만두노라...
지난 날 예수님을 온전히 나의 주인 삼지 못했기에,
결국 '말뚝으로 박아주신 육체의 가시'까지 있는
문제 부모인 내가 참된 예배의 구조속에 붙어가니,
지난 날 변장한 삶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해석이
되어가는축복된 삶을 누리고 있음을 감사합니다...
거절의 복 또한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아멘(새큐)
차세대 자녀들의 현재의 삶이 곤고할 수도 있는데,
또 뭔가 불편하긴 한데, 깊게 인식하지도 못하기에
다들 그러고 산다며, 그럭저럭 받아들이고 살지만
알 수 없는 우울감과 무기력과 불안과 두려움으로
깊게 직면하지 못한 회피와 충동과 강박과 중독으로,
때로는 상충과 불통을 겪는 권위적인 윗질서를 향해,
일명 '꼰대'라고 불리는 굳어진 기득권들의 특징인,
(가정의 부모,학교의 선생님, 직장의 상사, 종교기관)
사람(생명)보다 일(소유)중심적이고,
'자기애와 자기숭배라는 교만의 다른 형태로' (극큐)
들여다보면 자기 중심적 이기적인 사랑만 가득하고,
우열 비교와 차별로 약자에 대한 공감은 'ZERO',
번영과 기복과 성공 지향의 무정하고 냉정하고,
나도 부모가 처음이라 '미안해' 먼저 말도 못하는,
이런 어른들과 우리의 견해가 다를 수도 있다며,
다음 세대인 우리와 서로 소통하자며, 생색 그만!!!
악소리를 내며 표출하는 건강함도 보이지만,
# 하나님과 사람,사람과 사람 ☞ '관계의 깨어짐'
#사람은 하늘 아래 땅 위에 가장 윗질서가 되시는
아버지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이 최우선 순위...
아직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하여
삶과 신앙이 일원론이 아닌 따로 따로, 분리된 채
가치관의 돌이킴이 더딘 자녀(사위 포함)의 대에도
회개의 은혜가 임하지 않은 조상과 부모의 죄성까지
닮아서 이어지고 있는 것에 마음이 녹고 애통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아버지의 사랑을 확증하기 위하여
희생 제물이 되시고 삼일 만에 부활하신,
그리스도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알 수 있도록
도움주시는 성령님과 함께 9가지 열매 맺어가며,
'세상과 나는 간 곳 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도다'로
'남은 삶은 죽음을 향하는 것이 아닌
영원한 생명을 향하는 삶'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기도하게 됩니다...
#사랑,희락,화평,오래참음,자비,양선,충성,온유,절제.
여전히 자기 중심성의 이기와 욕심과 죄성이 있는
사람의 열심과 의지와 능력으로는 알 수 없는 경계와
분별을 하나님의 말씀묵상과 예배와 공동체와 기도로
영적 전쟁을 위한 하나님의 전신갑주 입기를 구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한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잠9:10)
여전한 방식으로 날마다 몸이 치열하게 기억하도록
'듣는 마음'의 지혜를 구하며, 묻고, 듣고, 적용하며,
선물과 같은 현재인 오늘 하루를 깨어서 구별되이,
'오직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는
말씀을 따라 두려워야 할 대상은 오직 하나님 뿐,
사람은 믿음이 아닌 구원을 위한 사랑의 대상...
'구원을 위한 구원에 의한 구원의 관계' ♡
누구나, 혼자 감당하기 힘든'GREAT PRESSURE'의
아픔과 상처입은 정신적(뇌질환)연약함이 있는 곳에
방어기제가 발동하며 영과 정신과 육적인경계를
외줄타기 하듯 아슬 아슬하게 넘나들지만,
'숨은 부끄러운 마음'의 어려움들을 직면할 수 있는
내일의 수요 설교 내용일 수도 있는 것을 미리보면서,
# 김영철 소장님의 N****에 올라온 최근 인터뷰외,
# '죽고 싶은데 살고 싶다' 책도 주문 완료...
( 김인종&김영철 공저 )
# '의,과학적 지식과 예수님의 덕(virtue)'
# 약물 치료와 영성 회복과 치유(우리들교회 Q.T.M)
#http:www.mhfmus.com(정신건강가족미션)
링크 공유합니다(FROM☞부부목장의 이형*집사님)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인 다윗 왕처럼
나와 부모와 조상의 죄까지도 회개할 수 있기를...
인간이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감정인 회개의 은혜가
임할 자녀의 대에도 묻지 않기를 간절히 부르짖으며,
하나님의 성실하심으로 이루어진 '무심코'
우연은 없고 완벽하게 셋팅된 '천로역정'의 길에서,
내 죄가 생각이 나게하시면, 기억이 떠오르는대로,
회개의 마음 부어주시라고 기도합니다...
다음 세대의 자녀들과 사위들과 며느리들과 '함께'
'나도 부모가 처음이라서'
혹시라도, 아니 분명히 나로 인해 많이 힘들었지?
오직 하나님 앞에서 '미안하다' 그리고 '사랑한다'...
우리들에게도 '상처 입은 치유자'가 되어주신
아름다운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한다...♡amphea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