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안심시키시는 하나님
작성자명 [심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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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7.08
애가3:55-66
내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하나님이 내곁에 계시기에 이제 든든합니다. 비록 내가 구렁텅이에 빠졌다고 해도 오 살려주십시오라고 주님의 이름을 부를 때에 내 간절한 기도소리를 외면하지 않고 들어신다 하니 소망을 갖습니다.
하나님은 오직 나의 유일한 소망이십니다. 내가 부르짖을 때에 내 소리를 들어시는 전능자가 계시니 마음이 평안합니다. 사실 구렁텅이에 빠져 본 사람은 다 알겠지만 절망입니다. 그러나 내가 믿는 하나님은 어떠한 절망에서라도 나를 구원해주실 수 있는 능력이 무한절대하신 분이십니다.
내 처지를 다 아시고 내 형편을 감찰하시는 우리 주 하나님, 오늘도 내가 처해 있는 모든 사정을 우리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내가 부를 때에 와서 만나주시고 말씀해주시니 오늘도 행복을 누립니다. 행복합니다.
우리는 행복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하나님은 우리가 어떠한 형편에 처해있든지 그 곳이 빠져나올 수 없는 구렁텅이라도 하더라도 신실하시기에 언제든지 우리가 부르면 와서 응대해주시는 대자대비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이십니다
오늘 아침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어실 뿐만아니라 두려워하지말라고 안심시키는 말씀을 하시는 하나님입니다(3:57).
오 ,오늘 이 아침도 내 기도소리를 들어신다고 말씀해주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과연 들어시는 분이실 뿐만아니라 동시에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니 내가 오직 할 일은 이와 같은 하나님께 기도하는 일입니다. 내 사정을 알리는 일입니다. 알리기만 하면, 보고하기만 하면 들어시고 결제하시는 우리 하나님이 아니십니까. 안심하라고 결제하시는 우리 하나님,
오늘도 그래서 더욱 부르짖습니다. 하나님을 더욱 찾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더욱 더 하나님만을 의지하게 하시는 감사합니다. 오, 구렁텅이에서 내 소리를 들어시고 대답하시는 우리 하나님 오늘 그 하나님을 내가 우러러 존숭합니다. 행여나 두려워할까 오늘도 이 못난 나를 안심시키시는 울 하나님을 찬양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