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월 둘째(남윤의)가 또 열이 납니다
열성경련으로 뇌척수액 검사이력을 경험한 우리 부부는 또 긴장합니다
생후 두달된 셋째가 있기에 수족구(어린이집에 돌고있음)를 염려하여, 어머니차에 태우고 본가로 보내고 출근하는 길입니다
아이를 보내며 아내는 둘째가 신생아일때 분유를 그렇게 토했는데 모유수유 못한것이 미안하다고 합니다
아이에게 내할일 다했다 생각하는것보다 우리아이에게 항상 부족하고 더 사랑을 주어야겠다고 생각하는것이 더 복된 생각일 것이라고 위로했습니다
오늘 큐티말씀에 균등하게하신다는 말씀에 더욱 위로가 됩니다
아이가 속히 회복하여 이번주 저희집에서 부부목장을 섬기려 했는데 도울수 있도록 중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