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권면과 호소의 목적이 이웃들을 향한 정죄가 아님을 소원합니다. 상대를 비난하고 원망하는 마음이 아니라 함께 죽고 함께 사는 사랑의 마음이기를 원합니다. 환난 가운데 있어도 이웃에게 위로를 받고 기쁨이 넘치길 바랍니다. 이런 사랑으로 말미암아 마음으로 주님을 영접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가족과 이웃들을 근심하게 해서 후회하지 말고, 깨끗함으로 회개와 구원에 이르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뜻대로 나에게 주어진 근심은 슬픔이 아닌 기쁨이 되게 하여 주시옵고, 누군가의 옳고 그름을 따지는 일보다 공동체의 구원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며, 옳고 그름을 넘어 구원을 위해 간절한 사랑의 적용을 하여 진정한 위로와 기쁨을 얻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