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 속한 나는 사탄에게 속하면 안됩니다. 나 자신이 하나님께 드려진 성전이기에 우상과 한 자리에 있을 수 없습니다. 우상이 거하지 못하게 내 삶의 영역에서 거룩한 특징을 나타내는 빛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내 삶에 모시고 있는 나를 부정한 것들을 내 손으로 만지게 하지 말아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나를 자녀로 영접해주셔서 오직 아버지와 자녀 사이에만 주어지는 특권의 관계를 누리게 해 주셨기에 부정한 것들과 하나님이 한 곳에 공존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경외하는 마음으로 그 분앞에 거룩한 모습으로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이것은 혼자 할 수 없기에 성도들과 함께 한 몸 공동체로 서로 사랑으로 권하며 순종하며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가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