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세상에서 인정받는 외모를 자랑하는 자입니다. 내 외모와 능력을 자랑하기데 급급하여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리스도의 강권하시는 사랑으로 삶의 목적이 영혼 구원임을 알게하십니다. 나를 구원하신 주님의 사랑을 알기에 가족과 이웃의 구원을 위해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외부적인 조건이나 인간적인 기준에 따라 사람을 평가하지 않겠습니다. 과거의 죄와 연약함에 매여 있지 않고 새 생명과 자유함을 얻은 그리스도 안의 인생이 되고자 합니다. 나의 능력이나 자격을 떠나 하나님과 화목하고 싶습니다. 나를 대신하여 죄를 짊어지신, 즉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내가 하나님의 의가 됨을 믿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